서해 끝쪽이라서 그나마 안전할 줄 알았는데
생생히 느껴졌어
엄빠가 지금 이거 뭐야...? 이러면서
난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니까 어이가 없어서 웃으니까 엄마가 지금 이거 웃을 일 아니라고 해서 반성함...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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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끝쪽이라서 그나마 안전할 줄 알았는데 생생히 느껴졌어 엄빠가 지금 이거 뭐야...? 이러면서 난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니까 어이가 없어서 웃으니까 엄마가 지금 이거 웃을 일 아니라고 해서 반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