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엄마엄마 거리면서 엉엉 우니까 옆에 있던 아줌마가 웃겨주려고하고 애 엄마는 헐레벌떡 달려와서 자기도 무서울텐데 애 안아주고 괜찮아 괜찮아 엄마 있으니까 안전해 이러면서 애 달래주는데 울컥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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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엄마엄마 거리면서 엉엉 우니까 옆에 있던 아줌마가 웃겨주려고하고 애 엄마는 헐레벌떡 달려와서 자기도 무서울텐데 애 안아주고 괜찮아 괜찮아 엄마 있으니까 안전해 이러면서 애 달래주는데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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