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이 경남쪽이고 경주랑가까워서 야자 1교시하는데 지진났을때 엄청 흔들렸거든 ㄹㅇ 창문깨지는줄알앗음 그래서 애들 난리나고 막 나가야되는거아니냐고 그래서 엄청 혼란스러웠는데 감독쌤이 앉으라면서 내가 2학년인데 1,3학년들이 안움직이니까 너희들도 움직이지말라면서 조용히하라는거야 애들 단체로 화나서 야자1교시 쉬는시간때 다 집갔단말야 쌤몰래 쉬는시간이 8시니까 거의 끝날때 지진났거든ㅇㅇ 근데 쉬는시간끝나고 쌤 애들 짼거보고 화나서 다 전화해서 다 잡아오라고 하고 그때 한 200명중에서 30명남아있었나 암튼 쌤이 막 죽을거면 다같이 죽지 왜 혼자살려고 가냐면서 의리도 없냐면서 막 그렇게 말하는데 솔까 목숨달려있는데 살애들은 살아야되는거아냐? 뭘 다같이 죽어 어이없어서 쌤한테 따지니까 막 조용히하라고 하면서 그러는데 2차여진 일어났거든 그때는 다른감독실은 그 감독쌤이 알아서 운동장 대피하라고 하는데 우리 감독쌤만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운동장 대피한애들도 들어오라고 하고 교감 교장 다 와서 동요하지말라고 하고 걍 학교가 썩어빠졌음 그래서 10시까지 야자 다하고 집감ㅋㅋㅋㅋㅋㅋ 막 움직일꺼면 다같이 움직여야된다면서 죽어도 다같이 죽어야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어이 아 참고로 우리학교는 교실에서 야자안하고 학년별로 독서실써서 다같이 야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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