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시 25분이잖아 6시부터 외삼촌이 자꾸 일어나라고 하더니 나보고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야. 부지런하지도 않으니까 뚱뚱한거야 이소리를 아침부터 100번넘게 들은거같아 ㅠㅠㅠㅠ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익들아 ㅠㅠ 사촌동생들도 옆에서 맞아맞아 하는데 진짜 쥐어박고싶다 . 계속 이불들추고 게을러서 어디 써먹냐고 그러는데 문잠그니까 닌 그래서 안된다고 그러다가 엄마가 닌 애한테 자꾸 왜그러냐 하니까 독한말을해줘야 살을 뺀다니 뭐라니....하....명절이 이래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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