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추석은 기차 좌석잡기 진짜 어렵잖아 풀리는 날 역까지 가서 몇시간 기다려서 잡은 좌석인데 입석으로 끊은 할머니께서 좌석 앞에 여유분이 남는데 앉으셨어 나익은 마음이 불편해도 짐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일어서서 양보해주면 번거롭고 더 낑낑되니깐 그냥 가고있는데 건너 편에서 앉아있던 어떤 분이 오셔서 뭐라하셔서 조금 당황스러워 역시 양보해야했던걸까 계속 마음이 안 좋아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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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추석은 기차 좌석잡기 진짜 어렵잖아 풀리는 날 역까지 가서 몇시간 기다려서 잡은 좌석인데 입석으로 끊은 할머니께서 좌석 앞에 여유분이 남는데 앉으셨어 나익은 마음이 불편해도 짐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일어서서 양보해주면 번거롭고 더 낑낑되니깐 그냥 가고있는데 건너 편에서 앉아있던 어떤 분이 오셔서 뭐라하셔서 조금 당황스러워 역시 양보해야했던걸까 계속 마음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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