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할머니,작은할아버지가 나보고 운동하라하고 몸매에 대한 인신공격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을 수가 없잖아 너무 억울한데 나이많으신분한테 얘기할 수 없으니까 엄마랑 빨리 집에 가자 했어 할머니네랑 우리집 가까워서(차타고) 근데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그런 말 할 수도 있지 니 몸매가 그러니까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 내 몸매 뚱뚱한데 왜 그 분들이 내 몸매가지고 그러는게 정당한거지? 막 보기에도 그러니까 말하는거래 진짜 억울해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나 뚱뚱한것도 알고 노력도 해봤어 근데 솔직히 힘들잖아 살빼는거ㅋㅋㅋㅋ그래서 더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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