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바깥 현관문은 잠그고 고양이 화장실 때문에 안에 있는 현관문 하나를 아예 열어놓고 사는데 엄마가 그것도 다 닫으라길래 그래도 걱정은 되나봐~? ㅎㅎ 이랬더니 엄마가 그럼! 못생겼어도 걱정되지 안 돼? 요즘 얼굴 안 봐! 얼른 잠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고마운데 기분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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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바깥 현관문은 잠그고 고양이 화장실 때문에 안에 있는 현관문 하나를 아예 열어놓고 사는데 엄마가 그것도 다 닫으라길래 그래도 걱정은 되나봐~? ㅎㅎ 이랬더니 엄마가 그럼! 못생겼어도 걱정되지 안 돼? 요즘 얼굴 안 봐! 얼른 잠가!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고마운데 기분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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