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내가 다 설거지하고 요리했는데 나보고 설거지하라길래 급 ㅃ쳐서 아빠한테 요번엔 아빠가해 라고 했더니 작은아빠가 버럭하면서 야! 그걸 니네 아빠가 왜하냐! 하시는데 너무 짜증나서 왜요 안돼요 아빠도 해야죠 아빠 어제부터 먹기만하고 아무것도 안했잖아요 그랬는데 작은 아빠가 너는 아빠가 너를 20년이나 키웠잖냐! 그러길래 우리 엄마도 저 20년 키웠어요 하고 짜증나서 걍 내가 설거지함 .. 내가 설거지하는걸 싫어하는게 아님 나 설거지 완전 잘하고 개빨리함.. 근데 너무 당연한듯이 여자 시키는게 너무 짜증나 아빠한테도 화나... 미개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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