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뼈저리게 느낌 아까 인포에서 라미네이트 하는 사람들 글 보고서도 그렇고 20살넘으니까 주변사람들이 교정하고 치과다니고 그러는거보니까 치아가 좋은건 정말 축복이구나 느낌.. 난 태어나서 치과 한두번?정도 가본게 다거든 그것도 한번은 엄마치료받는거 따라간거고 한번은 잇몸에 뭐가 박혀가지고 그거 빼려고 간거고... 어릴때도 새이빨나면 내가 다 스스로 집에서 뽑음...스스로 뽑아서 치아가 균일한건가...?어쨌든...좋아! 말로만하면 궁금할테니까 내 치아사진 보여줄게
ㅋㅋㅋㅋ건치인정?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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