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할아버지댁 내려가서 농사 도와드리는 건 우리 엄마 아빤데 할아버지는 땅 팔아서 큰삼촌 작은 삼촌 준다고 입에 달고 살고 엄마는 여자라서 맨날 도와도 십원 한 푼 없는 거임? 말이라도 안 꺼내면 몰라 왜 둘만 준다고 엄마 앞에서... 공부 잘해도 대학도 안 보내줬으면서 그놈에 남자가 뭐라고
| 이 글은 9년 전 (2016/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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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할아버지댁 내려가서 농사 도와드리는 건 우리 엄마 아빤데 할아버지는 땅 팔아서 큰삼촌 작은 삼촌 준다고 입에 달고 살고 엄마는 여자라서 맨날 도와도 십원 한 푼 없는 거임? 말이라도 안 꺼내면 몰라 왜 둘만 준다고 엄마 앞에서... 공부 잘해도 대학도 안 보내줬으면서 그놈에 남자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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