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시험 보면서 틀렸던 개수만큼 하루동안 틀렸어 지금 등수 얼마나 떨어질지도 모르고 과장 좀 하면 5등에서 50등 될 수도 있고 아예 점수가 실감도 안 나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ㅋㅋ 요즘 슬럼프라고 아무것도 안 잡히고ㄱ렇긴 했는데 이럴줄은 몰랐어 요즘 정말 어떻냐면 내가 분명 현실을 살고 있는데 꿈 속에서 사는 것 같고 뭐라고 해야되지 아무것도 현실이 아닌 것 같아 시험도 진짜가 아닌 것 같아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고 끝나버릴것 같아 그냥 정신과를 갈까 죽을까

인스티즈앱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