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8902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9년 전 (2016/9/24) 게시물이에요
ㅠㅠㅠㅠ나 요즘 힘들어사는 건 엄마가 아시는데 우울증까지라고 하면은 엄마가 너무 마음 아파하실 거 ㄱ같아..
대표 사진
익인1
뒷북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말해야해!! 나같은 경우도 엄마맘 아플거같아서 말안하고 혼자 속 썩혔다가 우울증만 더 깊어졌어ㅜㅠㅠㅠ 결국엔 말해야될거 괜히 늦게말해서 후회한것도 있다 엄마맘도 쓰니가 착해서 생각하는거겠지만 결국엔 자신이 제일 중요해!! 우울증 깊어지면 자살 생각까지 하ㅏ게되니까...이쯤되면 예전에 내가 될수없을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기치료를 꼭 권장한다ㅠㅜㅜ정신과가도 바로 처방하는게 아니고 상담하고 필요하다 싶으면 해주니까 상담이라도 받아봐 화이팅!! 나도 아직 못이겨냈는데 둘이 화이팅하자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고마워 쓰니야ㅜㅜㅠㅜㅠ아까 용기내서 말씀드렸는데 엄마 반응이 괜찮아서 다행이었어 엄마랑 같이 가보기로 했다.. 쓰니 댓글 이렇게 예쁘게 써준 거 보니까 넌 너무 좋은 사람이야 힘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용실 비싼곳은 약을 더 좋은거 써?????
19:25 l 조회 3
나솔 영숙 경수 보더니 갑자기 숨
19:24 l 조회 4
대학교 4학년인데 졸업하고 끝없는 노동할거 생각하면 현타온다
19:24 l 조회 7
여름맞이 옷장탈취제 변경 완
19:24 l 조회 4
쌩신입인데 정규직 안될거 같음?? ㅠㅠ
19:23 l 조회 15
심심한 익덜 얼평좀 해줄수있을까 ,,,,,,!!!! 1
19:23 l 조회 14
죽고싶다
19:23 l 조회 8
아웃겨 상갓집갔다가 애인집 가는데 미안하다면서 허브솔트뿌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1
19:23 l 조회 8
비둘기는.뚱!뚱!하고 귀여워2
19:22 l 조회 7
삶은계란에 들기름찌끔 진간장 찔금 으깨먹으니까 넘넘 맛잇음 ㅠ
19:22 l 조회 4
자격증 토익 850 한국사1급밖에 없는데 인턴 ㄱㄴ함??1
19:22 l 조회 9
냉감이불 싼거로 바꿨는데2
19:21 l 조회 23
직장인익들아 진짜 본인 취향이면 사내에서도 플러팅해?3
19:21 l 조회 13
여론조사 하면 전화 안온다며....
19:21 l 조회 6
이번에 강릉 다녀오려고 하는데
19:21 l 조회 7
너네는 성폭행 당할 바에 죽어버리는 거 이해 돼??9
19:21 l 조회 45
데이트하다가 둘다 회사 전화받고 집가는중..
19:21 l 조회 11
인사하는 거 말인데4
19:21 l 조회 10
나 164 47인데 BMI 비만 나왔어... 이럴수있어?6
19:20 l 조회 32
소개팅가면 난 시간이 항상 안가던데 ㅠㅠㅠ 오래있기가 너무 힘든데 이건1
19:20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