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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928
이 글은 9년 전 (2016/9/25)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자꾸 방에 불켜고 그냥 나오고

화장실에서 볼일 보시고 물 안 내리시고

컴퓨터 하다가 전원 안끄고 그냥 나오시고

자꾸 깜빡하셔서

옆에다가 포스트잇 적어 드렸거든?

컴퓨터옆에는 "전원 꼭 끄기"

화장실에는 "변기 꼭 내리기" 이런식으로


근데 아빠가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다 떼어버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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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린애 취급받앗다고 느낄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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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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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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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단어선택의 문제인듯
전원 꼭 끄기 보단 전원꺼주세요가 낫지않나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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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트 붙혔는데 그것도 별론가 ㅠㅠㅠ 전원꼭끄기~♡ 이것도 문제였나봉가?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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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께 저는 이런점이 개선됐으면 좋겠기도하고 아빠 생각해서 그런 방법을 한건데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이렇게 좋게 말해봐봐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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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왜 나는 아버님이 너무하신거같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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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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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생각엔 쓰니가 포기하고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어. 하나하나 간섭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
(((쓰니가 하지 말라고 해서 기분 나쁨>>>아버님의 평소 잘못된 행동)))이런 상태이신 거 같은데... 자신의 행동이 그리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 봐
같이 살아야 되는 상황이면 쓰니도 똑같이 하는 거 추천. 이런 건 느껴봐야 고치시더라... 사소한 거 가지고 난리 법석이야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다.
쓰니가 자꾸 뒤처리해주니까 집이 마법처럼 깨끗해지는 공간으로 생각하시는 느낌도 든다. 나도 저거 당해봐서 아는데 기분 엄청 나빠.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의사를 무시해버려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음. 별거 아닌 거 같아 보여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속 불남
그리고 내 딸이 저러면 귀여울 거 같은데... 부모님들께서 원하는 자식 상이 예상치 못한 이벤트 아닌가? 거칠게 쓴 것도 아니고 하트까지 붙이고 보면 애정이 드러나 보일 거 같은데... 그리고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실컷 만든 자식 보는 앞에서 떼어내는 건 좀... 매정하신 거 같다

기분 나쁘면 말해줘 쓰니야!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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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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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아무리 기분나쁘시더라도 적어도 자식앞에서 떼어내는 건 아니지. 사람에 대한 존중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라 놀랐어.
기분이 나쁘더라도 참아야 하는거지. 그렇게 기분나쁘면 다른 사람이 뒤처리 안하게 잘하시던지....ㅠㅠㅠ
성인이고 아버지잖아. 자식이 해달라는 데 그것 정돈 해줘야지... 난 쓰니가 그런 상황까지 당하면서 타협으로 아버님을 고치란 말은 못하겠어. 저 속터짐은 당한 사람만 안다...
그리고 쓰니가 먼저 부드럽게 나갔잖아. 그럼 아버지도 참고 부드럽게 나가야지. 자신 기분나쁘다고 그걸 그렇게 버리는 건 정말 아냐.
기분나쁜걸 참고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 충분히 할수 있었어. 하지만 아버님은 그걸 선택하시지 않았어...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모님의 모든 걸 받아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
쓰니는 할만큼 했으니까 이젠 포기하고 쓰니 할거해. 이성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다.
그리고 내가 쓴 글 다른사람이 버리는 거 본적있어서 그 마음 알아. 억장이 무너져...

기분나쁘면 말해 쓰니야...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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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인이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그렇게 붙여 놓은 거면 그런 반응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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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 아버지 본인도 요새 자꾸 깜빡하신다는 거를 인지햐ㅡ 신경쓰고 계셨는데 그렇게 적어놔서 짜증+속상하신거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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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안 그래도 나이들면 기억력 감퇴하는 거 속상한데 옆에서 누가 계속 그걸 자각시켜주면 더 속상할 거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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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ㅠㅠㅠ먼가 맘아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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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44 치매노인이 된 기분일거같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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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555치매환자취급?그렇게 느낄실수있을꺼같아서 그런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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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66666 이건듯... 아버지랑 잘 얘기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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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777... 인지하고 계셨을거같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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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9 그런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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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10...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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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11..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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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2...그 아버님도 내가늙어간다는생각에 기분이 묘하셨을텐데 저포스트ㅣㅅ보고 그런생각드셨을수도...아맘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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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3 이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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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4....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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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15 이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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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161616보자마자 이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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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1717 내가 아버지였으면 속상했을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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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1818 이렇게 생각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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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919191919 나였으면 좀 짜증날것 같기도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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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뭔가 치매환자가 된 기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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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울 할머니 치매초기인데 내가 저렇게 해드렸어 뭔가 환자 취급(?) 받는다는 생각에 속상하신 거 아닐까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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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내가 그래서 아빠가 적어두셨는데 내가 잘못했다는 걸 알아서 떼거나 화내진 않았지만 속으로만 섭섭하고 왠지 꽁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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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얼마나 안껐으면 쓰니가 메모장에 썼겠어 매일 따라다니면서 저거 해드리는 것도 아니고 아빠가 너무 하시네 ㅜ평소에 잘하셨으면 안그랬을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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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전혀 기분 나쁠 일 아닌 것 같은데.....ㅠ 난 그냥 쓰니 아빠가 너무 하신 것 같아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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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기분나쁠수있다고 생각해... 아무리 좋은말 좋은뜻으로 적어놨다고 해도 사람이란게 늙는거 아픈거 인지할때가 제일 서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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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해 내 상황으로 치면 엄마가 책상에 살 빼기♡ 해 놓은 거랑 비슷해서... 나라면 꽁기할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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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왜이렇게 확 와닿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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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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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거랑 이거랑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살빼는 건 순전히 본인이 하는 거지만 저런식의 생활습관은 타인이 다 뒤에서 해줘야하는거라서.
쓰니도 그래서 힘들어 하는 거라고 생각해. 쓰니가 다 해야하는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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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살빼는거랑은 전혀 다른문제아닌가 변기 물내리고 그런건 서로간의 예읜데 살빼기는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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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222 살빼기는 바로바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불끄기 같은거는 바로 할 수 있는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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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333 살빼기는 까먹는게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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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 마음, 쓰니 아버지 마음 둘 다 이해가 간다..ㅠ 아버지한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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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게 왜 기분이 나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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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둘다 이해 가긴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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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음 좀더긍정적으로 받아들이셨으면 어땠을가 싶기도하다 자주까먹는게 못된일도아니고 나이나 그런요소들로인해서 어쩔수없는거였다면 쓰니가 귀엽게 적어놓기도햇는데 내딸이그랬다면 나는 안까먹도록 노력햇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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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적어놓으니뭔말닌지모르겟ㄱ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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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해간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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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아빠 이해가는뎅 ......... 그렇다고 쓰니가 너무한것도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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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이게 약간 어떻게 생각하면 되냐면..갱년기 온 엄마한테 엄마 갱년기같다고 하면 안되듯이.. 그 자신이 이미 자기가 그렇다는걸 인지하고 있는데 옆에서 그걸 알아차렸거나 그거에 대해 지적?을 하면 짜증이 나기보다는 내가 이제 늙었구나...하고 좀 속상하고 그런 기분...이야..내가 쓰면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가 전해졌는지를 모르겠다..ㅜㅜ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면서 그런거에 민감해져...그건 어쩔수없는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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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 내가 자각하는거랑 남이 자각시켜주는거랑은 확 다름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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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맞아맞아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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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33이거 다 받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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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4 이거 진짜야.. 너무 이성적으로만 생각할게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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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5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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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냥 속상해서... 그러신 거 같다ㅠㅠ 익인이 마음도 알지만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냥 속상하신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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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니 속상한게 아니라 그냥 귀찮아서 짜증나신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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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둘다 이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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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변기물안내리고 불안끄고 그런거 진짜 사소한거지만 같이 사는사람입장에선 불편하고 신경쓰일만한 문제임 특히 물안내리는건 진짜...쓰니마음이해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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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2 내가 왜 남의 꺼 봐야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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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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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단순히 글로만 보고 드는 내 생각으로는 속상이 아니라 그냥 지적에 기분 나빠하신거 같아서 좀 그렇다 우리집 경우도 아빠가 매번 저런 피해들 줘서 꾸준히 말했는데 단한번도 바뀐적이 없었어 그래서 우린 갈수록 뭐라고 한소리 했는데 쓰니는 저렇게 애교식으로 쓴것보면 오히려 대단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 난 암만 가족이어도 계속 그러면 너무 싫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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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생각해서 붙였는데 쓰니도 속상할듯..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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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이거 어른들 치매걸린 노인 취급할까봐 그래 안 그래도 나이 먹어가면서 깜빡깜빡 하는건 늘어가지 옛날엔 치매환자 ㅁ1친사람 취급하는 경우 많았어서 지금도 나이드신 분들은 그런거 안 좋아해 주위 사람 치매걸렸단 말도 안 꺼낼 정도로 기억에 많이 예민하심 난 이건 쓰니가 너무했다고 생각함
어른들 기억력에 많이 예민해. 아빠한테 아빠 요새 이런거 까먹는것 같다 말로 하지 포스트잇에 일일히 붙여서 이거하라 저거하라 하는거 아버지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나쁘셨을만하다고 생각함
쓰니가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는 기분 많이 상하셨을거야..
요새 안 그래도 기억력이 예전만 못하고 그걸 자기도 느끼고 있는데 거기에 대고 포스트잇에 적어서 이거 잘하자 저거 잘하자 하면 당연히 나같으면 기분 나쁠거라 생각해 차라리 대화로 얘기했음 잘 풀었을지 몰라도.. 써서 전해주는건 날 환자취급 하는 것 같음
아버지랑 얘기 잘 해서 잘 풀렸으면 좋겠다. 아버지도 말은 안 하시겠지만 기분 많이 안 좋으실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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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쓰니 마음 이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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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혹시 아버님도 평소에 그점을 신경쓰고 자신이 계속 까먹는다는 거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는데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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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음... 쓰니 잘못흔거 업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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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엥 아빠가 이상한듯
물 안내리는 건 심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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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버지 입장에서도 이해되고 쓰니 입장에서도 이해되서 뭐라 할 수가 없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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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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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쓰니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아빠 마음도 이해가 간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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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언니야랑 내가 자꾸 불끄는거 까먹어서 자체 포스트잇 붙여놨는데 불꺼라!!!!!!! 이렇게ㅋㅋ 아빠 보시고 이걸 자꾸 까먹어서 붙여놨냐고 껄껄 웃으시던. 쓰니도 잘 못 한거 없고!!착해ㅎㅎ 아버지도 왜 그러시는지이해가고ㅠ 나도 자꾸 까먹어서 그렇다고 다 같이 이거보면서 지키자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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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글 보면 아버지께서 이상한 거 같았는데 댓글 보니까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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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쓰니도 잘못한 거 없고 아버지도 너무하신 거 아님 딱 이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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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둘다이해가가는데 해결할방법은 딱히없는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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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쓰니가 아버지랑 얘기를 통해서 해결하는 게 맞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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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가 잘못한 것도 없고 아버지가 속상하신 게 이상한 것도 아님 두 쪽 다 이해돼
쓰니가 아버지 탓할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최대한 둥글게 해결해볼라고 노력한건데
아버지 입장은 또 다르시다 보니 나이 먹는 거를 실감하는 것 같아서 민감해지셨을 수도 있어
나도 우리 엄마 갱년기 오시는 거 같아서 신경 거스를까봐 눈치 엄청 보인다 ㅜㅜㅜㅜ 근데 쓰니가 불편함을 겪고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참을 수도 없는 거고 쓰니도 나름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거 같아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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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너무 치매환자처럼 대한다고 느끼신게 아닐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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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오해하신거같은데 말루 설명을 하믄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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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뗄 것 까지야... 나이드셨다고 타박한것도 아닌데 아버님이 이기적이신듯. 직접적으로 내가 이런 취급받는 것 같아 속상하다 그런거면 몰라도 이 상황에서는 걍 나이가 들면서 지적질받는게 자존심상하시는걸로 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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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쓰니 마음이 너무 이해가는데 댓글 읽다보니 아버지 마음도 이해간다....서로 감정의골이 깊어지기 전에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같아!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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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기분 나쁜 건 이해하겠는데 스스로 고치려고 하시지도 않은 거 같은데 왜 뗀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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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두쪽 다 이해된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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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포스트잇으로 저렇게하는게 거의 치매환자같은분들만 해주지않ㄴ나...! 구래서 기분 나쁘신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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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쓰니마음도 이해가지만 아빠마음도 이해간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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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두 쪽 다 이해된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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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저런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서 충분히 붙일수 있는거 아닌가? 공중화장실만해도 문에 물 꼭 내려주세요 붙어있잖아.. 우리집도 아빠랑 남동생이 불 잘 안끄고 문 안닫고 다녀서 다 붙여놓고 싶은데 엄마가 뭐 붙이거지 지저분한거 싫어하셔서 못붙임ㅠㅠㅠ 엄마만 아니었으면 나도 다 붙여놨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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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 나이대에는 기분 나쁘실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아빠도 귀가 잘 안 들린다 해야 하나? 작게 말하면 뭐 한다고?이렇게 잘못 알아들으시거든 근데 난 거기에 대해서 일부러 아무 말도 안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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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버지께 자꾸 까먹으니 붙어놓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말씀드리고 붙여놓지 않은거라면 아버지가 충분히 이해가 됨... 치매 환자 취급한다고 받아드리셨응 수도 있을 것 같음 아버지 입장에선 말로 해도 되는 걸 환자 취급하면서 붙여놓은건가하는 생각이 드셨을 수도 있어 그렇다고 쓰니가 잘못한 건 아니고 조금 섬세하지 못했던 것 같고 아버님도 너무 본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신 것 같아 아버님이랑 말 잘해서 풀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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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근데 내가 자주 깜빡하는데 누가 붙여준다면 고맙거나 좋을거같은데.. 아버님이 많이 불안해하시거나 두려워하시나봥 깜빡하고 그러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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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아빠입장도 속상하시겠지만 저런거 은근 짜증나ㅠㅠ 한두번은 ㄱㅊ은데 계속그러면..휴 둘다 이해가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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