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출신고 해놨음 아빠랑 싸워서 집나간것도 아님 전혀 트러블 없음 아무문제 없음
근데 게임에 미쳐가지고 어렸을때부터 피시방가고 몰래 친구집가서 게임하고 거짓말 해서많이 혼났었음
타 지역으로 대학교감 우리아빠가 동생 학교 잘다니는줄알았어 8월 중순까지는 ㅇㅇㅇㅇ 나도 그랬고 근데 갑자기 8월말 연락이안되는거
학교에 전화해보니 얘가 학교 일주일나오고 안나온다고 그것도 일주일 내내 학교에서 잤데
엄마아빠는 바쁜사람들이라 학교까지 가기 쉽지 않아 어쩔수없이 가서 교수님이랑 이야기했는데 집주소가 서울로 되있고 핸드폰번호도 가짜라고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등록금 납부하라고 문자가 안오는거였음 엄마아빠 쓰러지기 일보직전 서울 고시원에 살고있나봐 그래서 거기 전화해보니 아줌마가 그학생 나도 기억한다고 돈을 몇만원 안내고 말없이 나갔따고 그래서 아빠가 골치아프게 생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돈 드린걸로암... 아직 행방불명임 찾을 방법이 없는데
내가 진짜 빡침.... 엄마아빠가 얘 타지에서 학교다니느라 기숙사 비용 등록금 비싼거 다내주고 이불도 보내주고 옷도 새로 사주고 그랬는데 진심 정신병원에 넣어버리고 싶다 마음같아선
며칠전 외삼춘이 우리집 다녀갔는데 단골 미용실 우리동생도 다녀 근데 1년전에 외상 2건이나 있는거 엄마가 미용실 갈때마도 돈 넉넉히 줘서 보내는데 얘가 피시방에 쓴거같아 그래서 외삼춘이 돈 드리고 ㅇㄴ ...얘가 지금까지 살면서 진실 된게하나도없는듯...; 남을 그렇게 속이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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