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지역엔 지하철이 없어서..)
나는 자리 없을 때나 자리 있어도 내가 앉은 자리 앉고 싶어서 내 옆에 서있는 분들한테는 비켜주긴 하는데 솔직히 빈말이라도 나 그냥 계속 앉으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 반면
완전 당연하다는 듯이 슥- 앉는 분들도 많아서 기분 나쁠 때 많아서...ㅠㅠ
저번엔 걷기 대회 때문에 2시간 정도 걷고 집에 버스타고 가는데 나도 힘들어서 못비켜줬거든? 근데 옆에서 엄청 눈치주고 그랬어 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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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지역엔 지하철이 없어서..)
나는 자리 없을 때나 자리 있어도 내가 앉은 자리 앉고 싶어서 내 옆에 서있는 분들한테는 비켜주긴 하는데 솔직히 빈말이라도 나 그냥 계속 앉으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 반면 완전 당연하다는 듯이 슥- 앉는 분들도 많아서 기분 나쁠 때 많아서...ㅠㅠ 저번엔 걷기 대회 때문에 2시간 정도 걷고 집에 버스타고 가는데 나도 힘들어서 못비켜줬거든? 근데 옆에서 엄청 눈치주고 그랬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