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gs25시 3만원어치 제대로 털어서 벙지에 담은다음에
버스에 탔는데 졸다가깼는데 내려야하는 정류장이라서
바닥에 봉지를 뒀는지도모르고 가방만챙겨서 후다닥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봉지두거 내린걸 알아서 창문쳐다봤는데
내 바로 옆에 앉은 남자분이 겁나 ㅇ_ㅇ 이표정으로
봉지 들어서 나한테 보여주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어쩌라는거야 내간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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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gs25시 3만원어치 제대로 털어서 벙지에 담은다음에 버스에 탔는데 졸다가깼는데 내려야하는 정류장이라서 바닥에 봉지를 뒀는지도모르고 가방만챙겨서 후다닥 내렸는데 내리자마자 봉지두거 내린걸 알아서 창문쳐다봤는데 내 바로 옆에 앉은 남자분이 겁나 ㅇ_ㅇ 이표정으로 봉지 들어서 나한테 보여주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어쩌라는거야 내간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