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 언젠가의 그 시간 그때의 풍경과 시간 주위의 사물들 막 엄청 그리울 때 있다 그럴 때마다 너무 괴롭고 외로움ㅜㅜ
시간을 돌릴 수 없다는 거 잘 아는데 너무 그 순간순간들이 그리울 때 진짜 너무 답답해 심지어 별일 아닌 것도 막
지금 컴하는데 옛날 고딩 때 야자 끝나고 늦게 집에 들어가서 몰컴하던 때가 너무 그리움.. 너무 추워서 이불 꽁꽁 싸매고 앉아서
초코우유 먹으며 인티하던 게 그립다ㅜㅜ 그당시 쓴 글이라도 보고 싶은데 전 아이디고 이건 새로 가입한 거 흐그ㅜ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