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올라가면 그래도 같은 반에 잘 아는 친구들 많아서 4개월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정신도 힘들고 몸도 힘들어. 방금 엄마한테 자퇴하고 싶다고 얘기했고 내일 학교 오셔서 선생님하고 말씀해보신데.
자퇴하면 1년 꿇고 내년 입학생들하고 같이 입학해서 복학하려고.
진짜 중학교때 왜 사람들이 자퇴하지? 했는데 그 입장 되니까 정말 사람이 너무 힘들면 자퇴할 수도 있구나 싶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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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올라가면 그래도 같은 반에 잘 아는 친구들 많아서 4개월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정신도 힘들고 몸도 힘들어. 방금 엄마한테 자퇴하고 싶다고 얘기했고 내일 학교 오셔서 선생님하고 말씀해보신데. 자퇴하면 1년 꿇고 내년 입학생들하고 같이 입학해서 복학하려고. 진짜 중학교때 왜 사람들이 자퇴하지? 했는데 그 입장 되니까 정말 사람이 너무 힘들면 자퇴할 수도 있구나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