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너무 많아서 어기적어기적 내리다가 거의 밀쳐지듯 내렸는데 바로 옆 쪽에서 익숙한 향기가 나길래 고개를 들었는데 옆모습, 메고 있던 가방, 긴 머리 길이, 그리고 내가 처음 알아 차렸던 특유의 그 향기...ㅋㅋㅋ 걔 맞더라 진짜 아침부터 청춘드라마 찍는 줄 알았네 예쁘더라 여전히
| 이 글은 9년 전 (2016/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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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너무 많아서 어기적어기적 내리다가 거의 밀쳐지듯 내렸는데 바로 옆 쪽에서 익숙한 향기가 나길래 고개를 들었는데 옆모습, 메고 있던 가방, 긴 머리 길이, 그리고 내가 처음 알아 차렸던 특유의 그 향기...ㅋㅋㅋ 걔 맞더라 진짜 아침부터 청춘드라마 찍는 줄 알았네 예쁘더라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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