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아예 꾸미지도 않고 후드티에 아디다스 추리닝 바지에 패딩입고 있었는데 집에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 옆에 지나가는데 약간 힐끔거려서 뭐지 했다가 걍 신경 껐거든? 글고 거기가 울 집이랑 거리도 꽤 됨 중간에 빵집도 들러서 빵도 샀는데 집앞에서 누가 번호물어봤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까 길가다 본 그 남자인거야 설마 나 쫓아온 건가? 그 거리를? 게다가 바로 온거도 아니고 중간에 어디 들렀다 온건데
| 이 글은 9년 전 (2016/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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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아예 꾸미지도 않고 후드티에 아디다스 추리닝 바지에 패딩입고 있었는데 집에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 옆에 지나가는데 약간 힐끔거려서 뭐지 했다가 걍 신경 껐거든? 글고 거기가 울 집이랑 거리도 꽤 됨 중간에 빵집도 들러서 빵도 샀는데 집앞에서 누가 번호물어봤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까 길가다 본 그 남자인거야 설마 나 쫓아온 건가? 그 거리를? 게다가 바로 온거도 아니고 중간에 어디 들렀다 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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