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사이즈는 딱 맞았는데 막상 입고 거울을 보니까
되게 껴 보이는 거 있잖아.. 분명 느낌은 편한데
누가 봐도 불편해 보이는 거..
근데 점원? 알바생?이 그런 나를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취직하시려면 살을 먼저 좀 빼시는 게 좋겠어요.. 그러더라
옷 고르면서 하도 옆에서 말 걸길래 이것저것 얘기해 주면서
내가 취직해서 정장 고르러 왔다고까지 말했는데
어떻게 사람 면전에 대놓고 무안을 주냐..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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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사이즈는 딱 맞았는데 막상 입고 거울을 보니까 되게 껴 보이는 거 있잖아.. 분명 느낌은 편한데 누가 봐도 불편해 보이는 거.. 근데 점원? 알바생?이 그런 나를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취직하시려면 살을 먼저 좀 빼시는 게 좋겠어요.. 그러더라 옷 고르면서 하도 옆에서 말 걸길래 이것저것 얘기해 주면서 내가 취직해서 정장 고르러 왔다고까지 말했는데 어떻게 사람 면전에 대놓고 무안을 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