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거실에서 아빠 엄마 남동생 이렇게 셋이서 낮잠을 자고 있었고 나는 티비에서 만화를 보고 있다가 엄마 옆에 누워야지~ 하고 엄마 옆에 누워서 티비 보다가 눈 한번 꾹 한 3초정도 감고 떴는데 엄마 아빠 남동생 모두 식탁에 앉아서 밥먹고 있었음 그리고 저녁이였음 난 잔기억이 없었는데ㅋㅋㅋㅋㅋㅋ엄마가 "깼어? 밥먹어~" 이래서 너무 이상해서 엄마한테 말 했는데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밥이나 먹으라고 함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신기했어 잠을 자서 일어난 기분도 아니였음 진짜 눈 한번 깜빡하고 뜬 그 기분 그대로였는데 시간이 훅 바뀌었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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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