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오히려 이안대군이 왕실에 대해서 생각하는 태도를 확실히 보여준 것 같았음
완이 여태까지 지나친 왕실 법도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잖아, 신분 때문에 희주랑 결혼에 대해서도 이러쿵저러쿵
그러니까 완도 맞고 가만히 있었던거지 단순히 왕족-평민이 아니라 정말 순수히 '사위'로서 자신도 죄책감을 느끼니까
그니까 결국 왕족이랑 평민의 간극을 좁히는 완이랑 희주를 보면서 '신분타파'가 가능할 수 있지 않나 시픔!!
| 대군부인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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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오히려 이안대군이 왕실에 대해서 생각하는 태도를 확실히 보여준 것 같았음 완이 여태까지 지나친 왕실 법도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잖아, 신분 때문에 희주랑 결혼에 대해서도 이러쿵저러쿵 그러니까 완도 맞고 가만히 있었던거지 단순히 왕족-평민이 아니라 정말 순수히 '사위'로서 자신도 죄책감을 느끼니까 그니까 결국 왕족이랑 평민의 간극을 좁히는 완이랑 희주를 보면서 '신분타파'가 가능할 수 있지 않나 시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