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이게 나 중3 졸업하는 겨울 방학 시즌이었으니까 대략 2년 전? 아 몰라 시간 개념도 흐릿한 만큼 무슨 글인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 익인이 집에 누가 들어왔나?? 암튼 되게 수상하고 무서운 분위기라 댓글에서 다 무서워하는데 어떤 익인이가 칼 사진 첨부하고 낄낄낄낄? 이랬던 거.. 아 나 설명 고자에다 기억까지 흐려져서 잘 설명을 못하겠는데 딱 보면 알걸 나 이때 진심 소름이엇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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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니까 이게 나 중3 졸업하는 겨울 방학 시즌이었으니까 대략 2년 전? 아 몰라 시간 개념도 흐릿한 만큼 무슨 글인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 익인이 집에 누가 들어왔나?? 암튼 되게 수상하고 무서운 분위기라 댓글에서 다 무서워하는데 어떤 익인이가 칼 사진 첨부하고 낄낄낄낄? 이랬던 거.. 아 나 설명 고자에다 기억까지 흐려져서 잘 설명을 못하겠는데 딱 보면 알걸 나 이때 진심 소름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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