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체능 쪽 고1 이고 지금 내 성적이 대학에 좌지우지 된다는것도 아는데 요즘엔 내가 대학가야할 이유도 딱히 못 느끼고 뭔가 지금까지 내내 시험기간에 밤새면서 공부하면서 불안해하고 초조해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은거야. 물론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해야하는건 아닌데 그냥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안하고 있다 좀 이상하고 진지하지 않은 얘기로 들릴진 모르겠지만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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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체능 쪽 고1 이고 지금 내 성적이 대학에 좌지우지 된다는것도 아는데 요즘엔 내가 대학가야할 이유도 딱히 못 느끼고 뭔가 지금까지 내내 시험기간에 밤새면서 공부하면서 불안해하고 초조해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은거야. 물론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해야하는건 아닌데 그냥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안하고 있다 좀 이상하고 진지하지 않은 얘기로 들릴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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