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너무 흔해서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전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름 개명하려하거든..? 그래서 할아버지가 하나 지어주셨는데 도화 괜찮니? 복숭아 도에 꽃 화 써서 지어주셨는데 너무 옛날이름같은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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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너무 흔해서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전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름 개명하려하거든..? 그래서 할아버지가 하나 지어주셨는데 도화 괜찮니? 복숭아 도에 꽃 화 써서 지어주셨는데 너무 옛날이름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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