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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내 꿈은 학교에 없어 그래서 벗어나려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과 대화도 시도 했고 부모님이 반대 하셔서 충동적으로 무단으로도 빠져 봤는데 너무 완강 하셔서 그냥 참고 다니고 있는데 나한테는 학교가 너무 무의미해 멍 때리면서 하루 반나절을 보내고 나는 내 꿈이 있고 학교에 안다녀도 그 시간동안 뭘 할지 계획도 있는데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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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고싶은데 하고나서의 사회의 시선이 두려워서 못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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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계획 부모님께 말씀 드려 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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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다 말씀 드렸어 원래 내 꿈에 대해서 인정 하셨는데 자퇴는 안된다고 하시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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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흐응.. 자퇴하면 거기에 올인하겠네.. 자퇴안하더라도 조금씩 그 계획을 실행 할 순 없는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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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여태까지 계속해서 계획을 실행하고 있어 근데 나는 학교에 쏟는 시간이 아까워 거의 10시간 넘게 보내는 거니까.. 특히 인문계라서 압박감도 더 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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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아.. 아..부모님이 완강하신건.. 뭔가 지금껏 쓰니가 실행하고 있는 것 보니까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반대..하신 듯 한데.. 이래나저래나 학교다니는 이상 신경쓸게 많긴하지..ㅠㅠ 어떻게 지금 내 머리로썬 생각이.. 미안해ㅠㅠㅠ.. 그런데.. 혹시 그 계획에 있어서 나이 제한이 없다면.. 아직 인생의 전반전인데.. 앞으로 남은 인생도 많고.. 차근차근 해보는게 어떨까싶어.. 학교에서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추억이라도 있지않을까..하는..그냥 말해본거니까 신경쓰지말구..도움 못 줘서 미안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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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니야 오히려 이런 고민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 내 고민 들어준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야 진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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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정말 하는 일에 있어서 잘 되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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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고마워 익인이도 하는 일 마다 다 잘 풀리길 바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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