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종적인 것?! 중간에 목표학교, 희망직업 이런 거 다 지나고 내가 여유롭게 날 되돌아 볼 그날이 오면 내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난 어린 애들한테 괜찮은 어른이 돼주고 싶어. 괜찮은 어른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모호한 표현이지만 딱히 떠오르는 적합한 단어가 없다. 익인들도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니?? 적어줘 궁금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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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종적인 것?! 중간에 목표학교, 희망직업 이런 거 다 지나고 내가 여유롭게 날 되돌아 볼 그날이 오면 내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난 어린 애들한테 괜찮은 어른이 돼주고 싶어. 괜찮은 어른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모호한 표현이지만 딱히 떠오르는 적합한 단어가 없다. 익인들도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니?? 적어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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