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아예몸을 기대서 앉아있는할머니까지 내가 깔까봐 창문에 한손으로 힘주고버티다가 친구덕분에 살았어 미술인데 전공이특히 팔힘써야되는 전공이라 실기하면서 손이나 팔많이다쳐서 병원자주다니는데 다치면 며칠못하게되니까 평소에도 손팔쓰는거에예민한데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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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아예몸을 기대서 앉아있는할머니까지 내가 깔까봐 창문에 한손으로 힘주고버티다가 친구덕분에 살았어 미술인데 전공이특히 팔힘써야되는 전공이라 실기하면서 손이나 팔많이다쳐서 병원자주다니는데 다치면 며칠못하게되니까 평소에도 손팔쓰는거에예민한데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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