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리없이 우는데 내가 다 마음이아프더라... 힘내라고 포스트잇붙여서 초콜렛 건내줬는데 나 점심먹으러간 맘스터치 알바언니였어 알바끝나고 바로 독서실와서 공부하는거같던데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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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리없이 우는데 내가 다 마음이아프더라... 힘내라고 포스트잇붙여서 초콜렛 건내줬는데 나 점심먹으러간 맘스터치 알바언니였어 알바끝나고 바로 독서실와서 공부하는거같던데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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