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까놓고 뚱뚱한 거 맞아 71키로거든 키 158에 근데 친구랑 같이 길 가는데 멀리서 어떤 아저씨가 손 휘적휘적 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와서 어이구 뚱뚱해!! 이러고 손 휘적거리고 지나감 나 진짜 당황해서 가만히 있고 저 사람한테 가서 따질 생각도 못하고 친구는 당황하고 나 가만히 있다가 주변 사람들이 나 쳐다보는 거 느끼고 진짜 눈물나더라... 나 진짜 죽고 싶어 근데 쟤 죽이고 죽고 싶어 처음으로 저 사람이 오늘 사고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그런 욕 먹는 몸 가지고 있는 나도 죽었으면 좋겠다고...친구 보기도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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