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선강간은 그냥 거의 포기함ㅋㅋㅋㅋ
치마 입거나 반바지 입으면 다리만 뚫어지게 쳐다보는 사람들 되게 많은데 그거 때문에 내가 입고 싶은 옷을 굳이 포기할 필욘 없다 생각해서 보든말든 마웨함
닳는것도 아니고 볼테면 봐라. 니때문에 내가 입고싶은걸 안입진 않을거다. 이런 식으로 걍 마웨하는편
마웨하는 편이긴 하지만 가슴이나 다리만 빤히 뚫어질듯 쳐다보는 시선을 불쾌해 하는 사람에게 니가 그 시선의 의도를 어떻게 아냐면서 쉴드치는 경우는 좀 화나는 편..
참고로 그냥 휙 보는 것과 뚫릴것처럼 빤히 쳐다보는건 다르다고 봄. 휙 보는건 걍 시선이 지나가다 보는거로 생각하는데 뚫어지게 보는건 그 의도가 너무 뻔하잖아ㅋㅋㅋ
근데 성추행은 도저히 못참겠음
버스에서 자고있으면 어느새 다가와서 국부를 내 팔에 비비적 문지른다던가
엉덩이를 움켜쥐고 간다던가
진짜 수치스럽고 짜증난다
옷때문 아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말하는데 걍 펑퍼짐한 옷에 긴바지 입어도 성추행 당함.
옷차림과 성추행을 연관 안지었으면 좋겠고 제발 피해자에게 니탓이라는 소리도 안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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