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겁나당황했지만 이게바로 성진국의 위엄인가... 하면서 여기서 움츠러들면 안되는거겠지 당당하게가자!!
해서 "80~입니다!" 이랬더니 면접관들이 에에-에에엑? 하고 기겁을 해서 알고봤더니 brother 의 일본어 발음이 브라-쟈 였더란 이야기 떠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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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겁나당황했지만 이게바로 성진국의 위엄인가... 하면서 여기서 움츠러들면 안되는거겠지 당당하게가자!! 해서 "80~입니다!" 이랬더니 면접관들이 에에-에에엑? 하고 기겁을 해서 알고봤더니 brother 의 일본어 발음이 브라-쟈 였더란 이야기 떠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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