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학교는 선도부도 없고 벌점제도도 없어 비슷한 부서는 있는데 복장지도는 따로 안하고 학기초에 지각이나 등교시간 끝날 때쯤 복장지도를 하긴 하지만 잠깐 뿐이고 캠페인활동 때 활동하는 거 빼고는 따로 안하는 편이야 그래도 학기초에는 고삼 빼고는 교복입고 다니다가 어느샌가 모두가 다 섞어 입어....체육복에 교복 매치하거나 교복에 사복 , only 사복 아니면 체육복에 사복임... 선생님들도 뭐라 안하시고 해서 정말 자유롭게 하고 다니는 것 같아 담요도 허리에 하나 어깨에 하나 꽁꽁 싸매고 다니거나 패딩 두꺼운거 입어도 이런부분은 아예 터치를 안하는데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가는데 요즘에 익잡에 교내에서는 외투나 담요 금지라는 학교이야기들을 많이 봐서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고 또 그 학교만의 교칙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에 같은 학생인데 감기 안걸리게 학교에서만큼은 따뜻하게만 보냈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그러더라구.... 교칙 엄청 엄격한 학교 근무하시던 선생님들 우리학교 오시면 엄청 놀라실 것 같다... 배달음식도 먹고 엘리베이터도 자유롭게 타고 복도에 남는 책상이나 사물함 위에서 공부하고 화장도 터치 안하고 야자도 자유롭게 하는데 그래서 선생님들하고 마찰이 없어서 더 조용하게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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