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길거리를 같이 걸어가도
모르는 남자가 자꾸 뒤돌아서 자기를 쳐다본다 하는 애들이
허언증 걸린 애들임..
버스나 지하철 이런 데서 자꾸 반대편에 앉은
남자가 자기를 쳐다본다는 둥, 일부러 자기 살갗에
옷깃이 닿는다는 둥..
근데 막상 같이 있을 때 보면 얘가 그 정도로 예쁜 것도
주변에 남자들이 치근덕거리지도 않음..
또 자꾸 주변에 아는 남자애가 톡으로 수작을 건다면서
나한테 대신 봐 달라는데 막상 보면 진짜 별것 없는 거..
잘 자~ 밥 먹었어? 뭐 이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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