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고파서 늦은 시간 감안하고 먹는데 서럽게 살찐다고 그만먹으라고 그런다 10알자리 작은 초콜릿 몇 개 집어먹는데... 생리통때문에 계속 고생했건만 서러워진짜 내가 감안하고 먹는거라 그러는데 진짜 아빠는 통증을 모르고 엄마도 생리통 없어서 모름 아무도 이해못해주고 속상해 아프다그러면 맨날 유난이라 그러고 엄마는 생리할때도 통증없이 잘 다니는 타입이라 뭘 너만 하는것도 아닌데 빌빌거리냐 아프다고 난리냐그럼 나 빈혈이 같이 오기때문에 거의 쓰러지다싶이 할 때 많고 저번에는 새벽에 화장실 앞에 쓰러져서 한참 있고서야 간신히 기운 내서 침대로 갔었음 ㅠㅠ먹을거가지고 뭐라하니 짜증난다 내가 절대 날씬한건아니지만 그렇게 뚱뚱이는 아닌거같은데 (내 착각일지도... 158/50)- 상체마름 하체 허벅지만통통 다이어트한다면서 이시간에 먹는다고 엄청 그래 매번 그런것도아니고 6시이후에 뭐 잘 안먹는데 오늘이 특수한 경우라 그런것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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