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세 아가들하고 같이 있어야하는 일같은게 있는데 7살 여자애기하고 놀다가 애기가 나한테 선생님 찌찌는 여기있어오? 우리엄마도 여기 찌찌있는데! 하면서 만지려고 하는거임 .. 그래서 그냥 허허 하고웃고 손치웠는데 또 그렇게 나한테 장난을 치는거야 그래서 좀 정색하고 선생님한테 그러는거 아니에요 이랬는데 예전에도 한번 이런적 있거든ㅠ 어떻게 해야해 ㅜ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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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세 아가들하고 같이 있어야하는 일같은게 있는데 7살 여자애기하고 놀다가 애기가 나한테 선생님 찌찌는 여기있어오? 우리엄마도 여기 찌찌있는데! 하면서 만지려고 하는거임 .. 그래서 그냥 허허 하고웃고 손치웠는데 또 그렇게 나한테 장난을 치는거야 그래서 좀 정색하고 선생님한테 그러는거 아니에요 이랬는데 예전에도 한번 이런적 있거든ㅠ 어떻게 해야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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