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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체육인데 전에 나 피구하다 기슴맞았을땐 쳐 웃으면서 젖탱이맞았닼ㅋㅋㅋㅋㅋ이러고; 축구하는데 마이크에다 대고 역시2반은 허벅지 굵어서 잘뛰네~ 이러고...진짜 수치스러워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당장 교감쌤한테 전화하신다는데 어머니가 장학사셔서 그러면 난리날 것 같고 일단 월요일날 학생부장쌤한테 말씀드리려는데 이게 맞는거겠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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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들이랑 같이 대놓고 앞에서 불쾌하다는 거 티내보셈 티내기 전까지는 지가 뭘 잘못한지 죽었다 깨어나도 모름 그런 부류의 인간들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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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그런말 하고나면 다들 미쳤냐는듯이 불쾌하게 쳐다보는데도 웃으면서 뭘보냐그래...심지어 정식교사도 아니고 sc시간에만 들어오는 쌤이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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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교에다 말하면 설득해서 묻으려고 하는 경우가 더 많던데 나같으면 어머님이 원하시면 바로 학교 같이 갈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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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가 장학사셔서 어머니가 개입하면 일이 어마어마하게 커질 것 같아서...ㅠㅠㅠㅠ학생부장쌤도 어머니랑 친하신 분이라 한번 말씀드리려하는데 그냥 교육청에 신고하는게 더 나을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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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어머니랑 친하신 분이면 괜찮겠다 우선 말씀 드리고 진전 없으면 바로 신고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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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맙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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