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이어폰을 꽂는다' 라는건 단순히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 욕구뿐 아니라 혼자 있는듯한 느낌알 받고자 하는 욕구도 있어. 모르는 사람(내가 이어폰 꽂고 있을때 말거는걸 모르는 사람& 말그대로 모르는 사람)은 괜찮은데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일부허 알고도 그런다는 거잖아... 왜 싫다는 짓을 굳이 골라서 하는지 모르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
나한테 '이어폰을 꽂는다' 라는건 단순히 음악을 듣고 싶어하는 욕구뿐 아니라 혼자 있는듯한 느낌알 받고자 하는 욕구도 있어. 모르는 사람(내가 이어폰 꽂고 있을때 말거는걸 모르는 사람& 말그대로 모르는 사람)은 괜찮은데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일부허 알고도 그런다는 거잖아... 왜 싫다는 짓을 굳이 골라서 하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