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교복을 좀 융통성 있게 만든 편이라 애초에 마이 자체를 얇고 덜 불편한 재질로 만들어버려서 겉에 입고 다녀도 등하교 정도는 참을만 한데 중학교 때 진짜 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불편... 부직포 같은 두꺼운 재질이면서 보온은 또 안돼가지고 도저히 그것만으로는 살 수 없는데 또 그 위에 뭔가를 입는다는 것은 불가능함ㅋㅋㅋㅋㅋㅋ 마이 입으면 겉옷 들어가지도 않는데... 솔직히 사진 찍을 때나 다 갖춰 입으면 보기 좋지 ㅋㅋㅋㅋㅋㅋ 마이 하나만 입어도 겁나게 불편한데 그 위에 또 뭘 입으라닠ㅋㅋㅋㅋㅋ 마이 안입고 그 위에 다른 뜨신 겉옷 입어도 전혀 안좋게 보이지 않구요...오히려 마이만 입으면 추워보이고 그 위에 뭘 걸치면 답답해보임 도무지 마이 위에 뭘 입으라는 어른들 얘기 이해 안된다 정장재킷 위에 패딩 입으면 안 불편하나...? 왜 이 끔찍한 불편함을 어른들이 보기 좋으라는 이유 하나로 학생들이 감수해야하는지 원

인스티즈앱
어제 탈출한 늑대 찾는 동료 늑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