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임ㅇㅇ 진짜 내 얼굴이 개상이야ㅋㅋㅋㅋ 한 눈에 봐도 얼굴상이 개상이라는 걸 알수가 있을 정도.. 뭔가 눈이 ㅡ이렇게 얇고 좀 내려간 개?랄까 쨋든 내가 개상인데 2학년 꼬마애 집에 데려다주면서 애가 갑자기 나보고 언니 개같애! 라고 엄청나게 해맑고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말하는거야 순간 멍해서 뭐지 얘가 왜 나한테 개같다는 거지 내가 뭘 했길래 이러고 가만히 있으니까 얘가 한번더 언니 정말 개같애^▽^! 이러는거야 와 그 기분을 아직도 잊지를 못해 곧 오해는 풀렸지만..! 아가들 돌봐주느라 이런 소리 자주 듣긴 한데 그럴 때마다 기분이 미묘함ㅠㅠ 애기들은 예쁘게 말하는 건데 난 그렇게 들리지 않으니까 웃을 수도 없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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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