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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부모님은 진짜 모르나ㅋㅋ다 본인들 잘못인데 인정을 안한다 띵띵 붓고 아픈데 내 마음이 더 아프다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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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프면 하지 마...8ㅅ8 이제 그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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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분명 부모님도 깨달으실 거야...8ㅅ8 좀만 더 참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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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혀..ㅎㅎ...20년동안 못깨달아...내가 정신과 다니고 의사한테 설명들어도 오히려 내 잘못이래 얼른 집을 나가서 연끊어야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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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몸 상하게 하지 마 몸도 상하고 마음도 더 상해 쓰니 잘못 아니니까 쓰니 몸 아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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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풀 곳이 없어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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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중에 후회해 다른 쪽으로 풀어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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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지마ㅜㅜ 쓰니몸 아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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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진짜 안해야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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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야 많이 힘들지...ㅜㅜ 진짜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면 멀리 떨어져서 사는게 나아
아 진짜 쓰니ㅠㅠㅠ가슴 아프다 어떻게 해서든 집을 떠나 쓰니야ㅜㅜ 그게 답이다 정말...그때까지만 버티자 할 수 있어 지금만 버티면 분명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올거야 그때까지만 많이 힘들어도 버티자 노력해서 우리 행복해지자 정말 ㅜ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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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ㅠ요즘 쉼터 알아보는 중이야 하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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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 얘기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그 사람들이 함부로 대한다고 너도 너를 함부로 대하지마 너는 그런 취급받을 애가 아니니까 가끔 니 걱정을 해 내게 말도 없이 이런 밤을 보낼까봐 혼자 끙끙앓고 죄책감 느낄까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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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엉 ㅠㅠㅠㅠㅠㅠ 이런 말 해준다는게 너무 고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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