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육년을 같이 했던 친구가 있는데 서울 독립하고 그러면서 약간 서서히? 멀어지려는 친구가 있어 내가 카톡하고 그래도 잘 안보고..애가 요즘 핸드폰도 잘 안본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믿기눈 하는데 딱 촉이 오잖아 아 애가 나랑 멀어지려는거구나...그냥 무관심 있잖아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래서 그냥 이런 마음 편지로라도 전하고 싳은데 그래도 되겟지? 걔 입장에선 내가 오버하는거 같이 보일거같아 왜 혼자서 이러지 난 아무렇지 않은데..이런거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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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육년을 같이 했던 친구가 있는데 서울 독립하고 그러면서 약간 서서히? 멀어지려는 친구가 있어 내가 카톡하고 그래도 잘 안보고..애가 요즘 핸드폰도 잘 안본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믿기눈 하는데 딱 촉이 오잖아 아 애가 나랑 멀어지려는거구나...그냥 무관심 있잖아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래서 그냥 이런 마음 편지로라도 전하고 싳은데 그래도 되겟지? 걔 입장에선 내가 오버하는거 같이 보일거같아 왜 혼자서 이러지 난 아무렇지 않은데..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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