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하기 싫어도 이제 아줌마 아저씨 손님들 오기만하면 어떤 진상을 부릴까 어떤 생떼를 쓸까 무서움 어떤 아저씨는 두손으로 카드주시고 극존칭쓰면서 불편할정도로 공손하신데 그분 한분이라도 있어서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구나라는 생각 겨우 하면서 알바함..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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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하기 싫어도 이제 아줌마 아저씨 손님들 오기만하면 어떤 진상을 부릴까 어떤 생떼를 쓸까 무서움 어떤 아저씨는 두손으로 카드주시고 극존칭쓰면서 불편할정도로 공손하신데 그분 한분이라도 있어서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구나라는 생각 겨우 하면서 알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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