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일본가기로 했다가 친구학교문제로 계속 미루다가 내가 양보해서 조금 더 늦게 가기로 해서 표랑숙소 정하는데 얘가 가기싫은거처럼 행동하고 부모님한테 허락도 안맡아놓은거야 그리고 자꾸 표랑숙소도 엄청 싸게 갈려고 하는데 찾아보지도 않고.. 그럼 우리 일본은 나중에 가고 이번에는 부산이나 한번더 갈까?이렇게 마무리했는데 친구도 그럴래?라는 식으로 말해놓고는 내가 그래도 아쉬우니까 우리 제주도라도 갈까?하고 말하니까 ㄴㄴ그럴바엔일본 이럼..
아니 일본취소한것도 얘때문에 취소한건데.. 맞춰줄려고해도 못맞춰주겠어..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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