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차기작 3편 모두 '빨간불' | 인스티즈](http://www.instiz.net/images/blank.gif)
차기작이 3편은 예정된 배우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그의 차기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시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부모를 임원으로 둔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로 사내이사와 감사는 그의 부모가 맡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 세워졌으며, 부모는 김선호로부터 수천만 원에 달하는 월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해당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절세나 탈세가 목적이 아님에도 폐업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에 오히려 의문 부호가 붙은 상황이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차기작만 세 작품이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언프렌드'부터,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오리지널 '현혹'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들은 촬영이 완료됐거나 일부 후반 작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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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7001471517770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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