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빠가 '아빠는 쓰니 믿어!' 하셔서 내가 웃으면서 왜이랰ㅋㅋㅋㅋㅋㅋ했는데 아빠가 공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세상은 빠르게 가는 길도 있고 느리게 가는 길도 있는 법이니까 굳이 너는 빠른 길로 갈 필요 없다고... 어제 듣는데 막 눈물 나더라ㅋㅋㅋㅋㄱ아빠 보고 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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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빠가 '아빠는 쓰니 믿어!' 하셔서 내가 웃으면서 왜이랰ㅋㅋㅋㅋㅋㅋ했는데 아빠가 공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세상은 빠르게 가는 길도 있고 느리게 가는 길도 있는 법이니까 굳이 너는 빠른 길로 갈 필요 없다고... 어제 듣는데 막 눈물 나더라ㅋㅋㅋㅋㄱ아빠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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