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인데, 남자애들 장난 심한거 아는 사람은 알듯 장애인친구 있는데 막 때리고 (피멍 들때까지 때림) 때리다가 쌤이 오거나 들키면 하던 짓 멈추고, 얘가 잘못해서 벌주려고 장난치는 거라고 둘러대고 물건 뺏어가는건 기본ㅇㅇ 막 말 같은거 어눌하게 하니까 조롱하거나 따라하면 놀림. 막 장애인친구 거기도 막 만짐..솔직히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한거 아님? 의자나 책상 부러뜨려 놓는건 기본이고 밥먹다가 일부러 옷에 국물 흘리고 미안~ 이럼 진짜 내가 가만히 있으면 같은 사람 되는거 같아서 선생님한테 카톡으로 신고하면서 익명으로 해달라했는데 선생님 화나셔서 반 애들 다 카톡에 초대해서 욕하면서 너희들 다 맞을 준비 하라고 하심.. 아침에 학교갔는데 쌤이 죽도 들고옴.검도할때 쓰는 칼(?) 그거 들고 옴...애들한테 종이 나눠주면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 다 쓰라고 하고 걷은 다음에 큰 소리로 읽으심..주도했던 애들 나와서 죽도로 맞음ㄷㄷ 그리고 쌤이 막 이제 장애인친구 부모님 얼굴 어떻게 보냐고 펑펑 우심ㅠㅠ 쌤이 울다가 화나셔서 죽도 던졌는데 내 친구 정수리 맞아서 내 친구도 움ㅠㅠㅠ 상황 다 끝나고 쌤 나가셨는데..얘들이 아직 정신 못차렸는지 신고한애 누구냐면서 꼭 잡아서 죽여버릴꺼라는데 나 어떡해. 절친한테는 내가 신고한거라고 말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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