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간에 트러블이 나서 앞머리를 짧게 자르려 했는데 과장 없이 2센치...? 남기고 다 잘렸단 말이야 넘기고 싶어도 그거 그대로 뻗치고 딱 잔머리처럼 근데 그걸 계속 뭐 처피뱅 자르고 싶어서 잘랐다고 하라니 뭐라니 이래서 그랬다고 치자 이러니까 이제는 안 어울린다고 ㅋㅋ... 뭐라 한다... 아 한 대 치고 싶다... 내가 처피뱅이 하고 싶었으면... 적어도 손가락 한 마디 길이로 자르진 않았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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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간에 트러블이 나서 앞머리를 짧게 자르려 했는데 과장 없이 2센치...? 남기고 다 잘렸단 말이야 넘기고 싶어도 그거 그대로 뻗치고 딱 잔머리처럼 근데 그걸 계속 뭐 처피뱅 자르고 싶어서 잘랐다고 하라니 뭐라니 이래서 그랬다고 치자 이러니까 이제는 안 어울린다고 ㅋㅋ... 뭐라 한다... 아 한 대 치고 싶다... 내가 처피뱅이 하고 싶었으면... 적어도 손가락 한 마디 길이로 자르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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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4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