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후회하긴 할까 지하철에서 어떤 여학생이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분이랑 통화하는데 엄청 예의없게 구는거 보고 놀람 놀러가게 돈달라는 얘기인모양인데 어우... 우리엄마였으면 당장 쫓아냈을듯 니가 돈 벌어서 알아서 먹고 살아라 이러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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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후회하긴 할까 지하철에서 어떤 여학생이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분이랑 통화하는데 엄청 예의없게 구는거 보고 놀람 놀러가게 돈달라는 얘기인모양인데 어우... 우리엄마였으면 당장 쫓아냈을듯 니가 돈 벌어서 알아서 먹고 살아라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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